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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시트지

유리는 그대로 두고 글자와 그림만 얹습니다. 원웨이 방식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투명시트지는 가리는 시트지가 아닙니다. 바탕이 비쳐 유리 너머가 그대로 보이고, 인쇄한 글자와 그림만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매장 안내와 영업시간, 브랜드 문구를 유리에 얹을 때 씁니다.

이런 곳에 씁니다

  • 영업시간·연락처·안내 문구를 유리에 붙여야 할 때
  • 안은 다 보여야 하는데 상호는 알려야 하는 매장
  • 간판을 달 수 없는 위치라 유리로 홍보해야 하는 자리
  • 밖에서는 그림이 보이고 안에서는 밖이 보여야 하는 창

투명시트지, 이 점을 보고 정합니다

원웨이는 '보는 방향'이 정해진 시트지입니다

원웨이는 바깥에서는 인쇄한 그림이 보이고 안에서는 바깥이 보이는 방식입니다. 간판을 달지 못하는 건물 외벽이나 높은 층 유리에 광고를 넣을 때 씁니다. 햇빛을 걸러 주는 역할도 해서 커튼 없이 쓰는 매장도 있습니다.

바탕이 비치니까 뒤에 뭐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투명 바탕은 유리 너머 풍경이 그대로 배경이 됩니다. 안쪽이 어수선하면 글자가 묻혀 안 읽힙니다. 그래서 문구를 넣을 자리를 정할 때 안쪽에 무엇이 놓여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필요하면 그 구간만 색을 깝니다.

함께 쓰는 품목

자주 묻는 질문

Q. 원웨이를 붙이면 안에서 밖이 잘 보이나요?
낮에는 바깥이 밝아 잘 보입니다. 다만 인쇄가 촘촘한 그림일수록 시야가 답답해집니다. 시야를 많이 남기고 싶으면 그림을 성글게 잡습니다.
Q. 글자만 붙이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글자만 오려 붙이면 유리에 글자만 남습니다. 투명시트지는 네모난 판 위에 인쇄하는 방식이라 사진이나 여러 색을 쓸 수 있습니다. 단색 문구면 컷팅이, 그림이면 인쇄가 낫습니다.

투명시트지 시공,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실측 방문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유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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