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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칭시트지

유리를 갈아낸 듯한 뿌연 느낌을 시트로 냅니다. 나중에 떼면 원래 유리로 돌아갑니다.

에칭은 원래 유리 표면을 약품이나 모래로 갈아 뿌옇게 만드는 가공입니다. 에칭시트지는 그 느낌을 시트로 흉내 냅니다. 유리를 직접 건드리지 않으니 되돌릴 수 있고, 비용과 시간도 유리를 가공하는 것보다 적게 듭니다.

이런 곳에 씁니다

  • 유리 가공 느낌은 원하지만 유리는 그대로 두고 싶을 때
  • 임대 공간이라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 자리
  • 로고나 문양을 유리에 새긴 것처럼 보이게 하고 싶을 때
  • 시선은 막되 개방감은 남기고 싶은 유리

에칭시트지, 이 점을 보고 정합니다

유리를 손대지 않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진짜 에칭 가공은 한 번 하면 유리를 다시 못 씁니다. 시트 방식은 떼면 원래 유리가 그대로 나옵니다. 임대 사무실이나 나중에 바꿀 가능성이 있는 자리에서 이 점이 결정적입니다.

넓은 유리일수록 시공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작은 창은 무난하지만 통유리처럼 면이 크면 기포와 주름이 남기 쉽습니다. 뿌연 소재라 결함이 오히려 더 눈에 띕니다. 면적이 크면 직접 하시기보다 맡기시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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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진짜 에칭 유리와 구별되나요?
가까이서 보면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자리에서는 구분이 어렵고, 되돌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트 방식을 고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떼면 자국이 남나요?
제대로 떼면 남지 않습니다. 오래 두었다가 떼면 접착제가 굳어 정리 작업이 필요할 수 있는데, 그건 저희가 함께 처리해 드립니다.

에칭시트지 시공,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실측 방문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유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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