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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필름

유리가 아니라 문·벽·가구 표면에 붙여 색과 질감을 바꿉니다.

인테리어필름은 시트지와 소재는 비슷하지만 붙이는 곳이 다릅니다. 유리가 아니라 문짝, 벽면, 가구, 몰딩 같은 면에 붙여 색과 질감을 바꿉니다. 뜯어내고 새로 짜는 공사 없이 표면만 갈아입히는 방식입니다.

이런 곳에 씁니다

  • 낡은 문짝과 몰딩 색이 인테리어와 안 맞을 때
  • 가구를 버리지 않고 색만 바꾸고 싶을 때
  • 공사 소음과 기간을 최소로 줄여야 하는 영업 중인 매장
  • 시트지 시공과 함께 공간 전체 톤을 맞추고 싶을 때

인테리어필름, 이 점을 보고 정합니다

붙일 면의 상태가 결과를 정합니다

유리는 평평하지만 문짝과 벽은 그렇지 않습니다. 찍힘이나 들뜬 자국이 있으면 필름을 붙여도 그 굴곡이 그대로 비칩니다. 그래서 시공 전에 면을 정리하는 작업이 들어가고, 상태가 나쁘면 그 부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서리와 마감이 티가 나는 자리입니다

평평한 면은 누가 해도 비슷하지만 문 손잡이 주변, 모서리, 몰딩이 꺾이는 부분에서 실력이 드러납니다. 이 부분이 들뜨면 몇 달 안에 벌어집니다. 마감 처리에 시간이 더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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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필름을 붙이면 얼마나 가나요?
붙이는 면과 손이 닿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문 손잡이 주변처럼 마찰이 잦은 곳이 가장 먼저 상합니다. 그런 자리는 처음부터 튼튼한 소재로 잡습니다.
Q. 가구에도 붙일 수 있나요?
표면이 매끈하면 가능합니다. 오래된 가구는 코팅이 벗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 실측할 때 면을 만져 보고 판단합니다.

인테리어필름 시공, 현장을 보고 정합니다

실측 방문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유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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