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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와 같은 날 블라인드까지 맞춰 답니다. 커튼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비젼디자인은 시트지만 하지 않고 블라인드도 맞춤 제작해 함께 답니다. 콤비와 롤스크린, 우드, 알루미늄 중에서 고르실 수 있고 커튼까지 함께 상담합니다. 창 하나를 두고 두 업체를 부르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조합의 이유입니다.
시트지는 늘 그 자리에 있으면서 밝기를 덜 잃고, 블라인드는 필요할 때 확실히 막습니다. 낮은 시트지가 맡고 밤은 블라인드가 맡는 식으로 나누면 하루 종일 가려지면서도 낮에 어둡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콤비는 원단이 겹쳐 있어 빛을 조절하기 좋고, 롤스크린은 단순해서 깔끔합니다. 우드는 분위기가 무겁고 알루미늄은 사무 공간에 무난합니다. 창 크기와 여닫는 빈도를 보고 권해 드립니다.
시트지 시공과 블라인드 설치를 따로 잡으면 두 번 문을 열어야 합니다. 실측을 한 번에 하고 제작도 같이 넘기면 하루에 끝납니다. 영업 중인 매장이나 이사 일정이 빡빡한 사무실에서 특히 차이가 납니다.
낮은 시트지, 밤은 블라인드로 나누는 가장 흔한 조합입니다.
완전히 어둡게 해야 하면 시트지 쪽도 검토합니다.
열까지 잡아야 하면 필름을 함께 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