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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과 마주 본 창, 밤에도 가려야 하는 창에 씁니다.
흐리게 만드는 소재는 해가 지면 실내 조명 때문에 실루엣이 비칩니다. 창은 특히 밤에 문제가 되는 자리라, 야간에도 안이 보이면 안 되면 빛까지 막는 불투명으로 갑니다. 커튼을 치기 싫은 자리에서 이 선택이 나옵니다.
창은 그 방의 채광원입니다. 전면을 덮으면 낮에도 조명을 켜야 합니다. 그래서 창이 하나뿐인 방은 아래 절반이나 문제가 되는 구간만 채우고, 창이 여럿이면 한 면만 막아 균형을 맞춥니다.
같은 유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드립니다.
시공 전 사진이 들어갈 자리
시공 후 사진이 들어갈 자리
창문에 많이 하는 다른 품목